베르또 선생님이 추천으로 들어와서 잘보고 갑니다. 평소에 사진에 대해서 관심이 없었는데 선생님의 그림을 보고 사진에 하나하나의 의미에 대해서 다시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된거 같습니다.
이제 저도 움직이는 모든것을 예술이라 생각하고 의미있는 사진을 찍어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건강하시고 많은 사진과 예술작품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십시요.
박한
2005/12/12
반갑습니다
맑고 밝은 세계를 그리고자 노력 하고 있습니다
내 영혼이 더 맑아지기를 기원하면서 계속 노력 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