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페에서 아름다운 시와 멋진 그림
사진이라고 착각할 정도의 세심한 그림에
한참을 머물다가 홈페이지 주소를 보고 왔습니다.
소박한 호박 그림에서 진솔한 삶을 느끼고 갑니다.
바이올린을 연주하시는 모습과 또 다른 모습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기쁨이 넘치는 날 되소서!!
mkyouth
2005/09/07
반갑습니다
우리집에서 만나니 더 반갑네요
그림을 통해서 시를 음악을 통해서 만나는 사람들은
저 에게는 특별한 분 들 입니다
아름다운 시를쓰고 생각하는 모습 생각만 해도
너무 인간적 아닐까요
시처럼 아름답게 못산다 치더라도 밤하늘의 별똥별 만큼
짧은시간 일지라도 시상은 너무 아름다워요
더위에 건강유의 하시고 더욱 아름다운 날들이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