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화가 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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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복     http://cafe.daum.net/sijopen
호박창고

[ 정물 1, 호박창고]  시조시인/ 석강,  장용복



들길속  숨었다가 옮겨논 호박 몇덩이



이제는 천년숨결 들리어 오고 있다네  



꿩마실 산꿩들 날으는 중부고속도로가에




아 어찌 되돌아 갈, 내 본향 영원한 호박



갈무리 어려워라 내현실의 가슴속 창고



박화백 화필은오늘도 황금호박 곡간에 담네  











명헌 2005/03/09

석강님, 박한 전시관에서 박한 화백님의 바이올린 연주를 들어면서 아름답게 그린 호박을 보고 황홀해 했지요. 석강 장용복시인, 황봉학시인, 권갑하시인, 정순택시인, 장동수 다도인, 새희망 (이해출 소설가) 그녀의 딸 ,김숙자시인, 이창근 사진작가 시낭송도하고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었죠.

박한 2005/03/10

아름다운 시간이 추억으로 갑니다
모두건강 하시고 또 만날것을 믿습니다
내 인생 전부가 시 가 되고 예술이되길 바라면서
오늘을 시작 합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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