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강님, 박한 전시관에서 박한 화백님의 바이올린 연주를 들어면서 아름답게 그린 호박을 보고 황홀해 했지요. 석강 장용복시인, 황봉학시인, 권갑하시인, 정순택시인, 장동수 다도인, 새희망 (이해출 소설가) 그녀의 딸 ,김숙자시인, 이창근 사진작가 시낭송도하고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었죠.
박한
2005/03/10
아름다운 시간이 추억으로 갑니다
모두건강 하시고 또 만날것을 믿습니다
내 인생 전부가 시 가 되고 예술이되길 바라면서
오늘을 시작 합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