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화가 박한
서브메뉴

          광고성 게시물이나 관련이 없는 게시물은 삭제됩니다.                                      

 153   3/  8   0
새희망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호박사랑 고향사랑 박한님!

설날 떡국 한그릇은 드셨는지요?

같은 함창에 이웃하여 살면서
우리지역의 훌륭하신 박한님을
몰라 뵈어 참으로 송구 했습니다.

오늘에서야
박한 홈페이지에 들렸습니다
이곳 저곳 즐거운 마음으로
둘러보면서 또 새로움을 만끽^^*

이미 다녀가신 분들의 흔적위에
새희망이도 한줄인사 남기며..

함께 했던 윤보영 시인님의 詩
도자기 사랑편을 함께 올립니다

**********************~~


도자기·1  



깨진 사기그릇 앞에 놓고
호기심을 캔다

얼러고 달래다
소금물에 씻기고
끓는 물에 다시 넣고

알 듯 말 듯 빠져드는
미궁 속

버려라
버려라
네 속에 내가 있듯
내 속에도 네가 있는 법

모두를 버리라며
촉촉한 목소리가 귓전을 스친다.


박한 2005/02/13

감사합니다
산다는것이 그렇고 그릇틋이
바람부는 날들 과 했빛 나는 날들 의 연속 입니다
시를 쓰고 읽고 우린 그래도 행복 합니다
새해 잔잔한 행복들로 가득하시길 모든이들의 평안을 빌어 봅니다

시사랑 2006/08/14

처음 와보는곳 신비롭네요 희망님도 계시고 둘러보고 갑니다

Prev
   호박창고 [2]
장용복
Next
   감사합니다 [1]
천현태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Change

(C)2002 Copyright by Parkhan.net. Allright Reserved.

로고 Home 작가소개 작가정신 작품소개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