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화가 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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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
안산입니당.

봄이 오고 있는 줄 알고 봄을 맞으러 떠난 문경은 이미 봄을 저만치 보내고 있었습니다.

바람 불어 더 좋았던, 꽃비 내리던 소나무 숲 그 길이 아직도 삼삼합니다.

오늘 하루 정말 좋은 시간이었고 소중한 만남이었던 것 같습니다.

함께 자리해 주신 박한선생님 고맙습니다.

아!! 또 가고 싶다!!!!!!!!!!!!!

박한 2005/04/24

글 반갑습니다 봄 처럼 오셨다가들 봄처럼 가셨읍니다
처음 오신분도 있고 해서 짧은 일정에 재미있는 시간을
만들 여유도 없이 긴 이별을 하고 말았습니다
언제라도 문경의 아름다운 경관이 그리 우시면 곳곳 소개해
드릴터이니 부담없이 방문 해 주셨으면 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 선생님과 함께 그리시고 즐거운 시간 되싶시요 오래 기억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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