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화가 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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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욱
안녕하십니까?

불교방송에서 선생님을 알게되어 참으로 고마움과 행복감을 느꼈습니다.  호박그림을 보고 있으니  웬지 눈시울이 뜨거워지고,콧날이.......그 많은 추억과  소중하였던 모든 돌아가신 분들의 얼굴이 스쳐지나가고, 호박의 하얀 분이 그렇게 순수하게  보인적이 없었습니다. 바이얼린의 아름다운 선율은 드볼작의 "둠키"에서 눈물나게도하고, 그 속에서 호박보다도 당연히 못한 자신을 느끼면서........선생님의 건강하심을 기원합니다.

박 한 2006/06/26

반갑습니다
행복감을 느꼈다니 저도 행복 합니다
호박을 통해 한국인 심정의 세계를
그려보고 싶고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사는 동네 왁새골
열심히 살아가는 농부들의 삶 중심에서
그들의 아름다운 심상을 호박을 통해
세상에 이야기 합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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