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화가 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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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또
노바식구들과 가을의 정취에 빠져

어제 노바그룹 식구들이 상주 곶감마라톤을 마치고
미술관에 들렀다. 운동후라 복장이 어울리지 않았지만, 모두들 진지하게 그림과 시를 느꼈다. 그리고 박한님의 바이올린 연주를 감상하며 깊어가는 가을에 흠뻑 젖은 것 같다. 모두들 감흥을 가지고 각자의 집으로 향했다.
우리 홈피에 좋았던 느낌을 글로 올리고들 있는데, 이홈피에도 글을 올리기를 바란다.

한이 형! 감사합니다.

알버트 2007/11/12

베르또님 감사했습니다! ^^

박한 2007/11/13

아름다운 의사 아우님
감사 합니다
대한민국 병,의원의 의사선생님이 다 아우님 같으면 얼마나 좋을 까 생각해 봅니다.
아름다운 심성 영원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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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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