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화가 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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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언젠가~~

언젠가는 국전에 다시 대상할 때가 오리라 기대합니다..늘 노력하시는모습이 탁월하여, 예술인의 길임을 느끼게 합니다.....
그림을 닮고 싶어..옆에서 보기만 하여도 힘들고,먼길임을 느끼게 합니다.
삶이, 그대를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라,는 구절속에서 체험하고 살아감을 느끼게 합니다.
님의모습이,예술인의,참모습인가,느끼게 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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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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