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이 老子는 孔子가 찾아왔을때 노자돈을 주어 보내지 않고 지혜의 말을 주어 보낸다고 합니다.
노자돈을 주는 것을 錢別이라해서, 말하자면 전별이 아니라 言別이었던 셈이지요.
오늘 신토불이 작가 박한 선생님에 작품세계를 보고 노자돈 대신 박선생님에 작품세계를 모든사람들에게 전해주고 싶다 아니할 수 없습니다.
너무너무 좋은 작품감상 잘 했습니다.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합니다.
건축주도 만족해 합니다.
박한
2005/05/29
구체적인 칭찬 감사 합니다
전부를 잃고 모든것을 포기하고 모든 것을 감수하고
내 인생 전체가 예술이 되길바라며 열심히 살아 가고 있읍니다
삶에 지친 이웃들 에게 희망이 되고 싶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