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화가 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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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
하늘 땅 사람들....

또 한번 빠져가는듯한 나를 보는듯 합니다,
때로는  보고싶을때가 있지만,
달리 가야하는 공간만 있을 뿐이구려,
오늘은 행여 미숙한 쪽지남깁니다,
당신의 맑은 영혼을 본듯한 ,그래서 마음이 ,,편해지는구려,,,^^
삶의 실체는 어디서 왔는지,,,

                              문경에서 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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